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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중고 이오삼육 협의회 체육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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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의 끈끈한 우정과 헌신적인 모교애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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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1월 01일(금) 17:4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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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중고 이오삼육협의회(회장 성호익) 가족 단합대회가 지난 20일 고창고등학교 교정에서 동문과 가족등 5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대히 치러졌다.
이강수 군수와 성호익 군의장, 박세근 교육장, 정길진 도의원등 관내 기관장들과 고창중고 반상진(고28회)총동창회장, 재경 신동량 동문회장, 재경 임한주 이오삼육협의회장등 출향동문 등이 참여했다.
성호익 협의회장은 대회사에서 “우리 사회 곳곳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우리가 선배를 위한 지팡이가 되고 후배의 앞길을 여는 교량역할을 함으로서 모교가 모든 사람의 선망의 대상이 될 수 있도록 해야할 것이며 동문간에 유대기조 또한 흔들림 없이 유지되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오늘 이 단합대회가 끈끈한 유대를 갖기 위한 밑거름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반상진 총동창회장은 “모교의 전통은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이라는 야무진 기백과 이상을 가지고, 모교의 발전과 총동창회의 활성화를 위한 중추적 역할을 자임하고 나선 이오삼육 협의회가 마련한 오늘 체육대회에 감동과 기쁨이 함께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길진 고창군 동창회장은 “오늘의 모임은 우리 모교의 역사와 전통을 되새기고 급변해가는 새로운 문명의 주역이 되어 모교와 향토발전과 영예를 드높이는데 크게 기여되고, 다짐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단합대회에서는 축구, 배구, 족구, 단체줄넘기 등 각종 체육대회가 펼쳐져 동문들의 화합을 도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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