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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산김씨 통사공파 파조 사적비 제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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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1월 01일(금) 17:4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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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의 위업을 기르고자 함은 후손의 도리요, 인간의 염원이며 문화민족의 긍지일 것입니다”
상산김씨 종친회장이며 통사공파 도유사인 김경수씨는 평소 종원들의 숙원이었던 봉순대부 도통사인 선조의 위업을 기르는 사적비를 상하면 하장리 소재 묘전에 건립, 지난 3일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제막식은 11개파중 9개파 후손 3백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히 거행됐다.
김경수 종친회장은 “급속도로 변화되고 있는 이때에 어찌보면 후진적이고 낙오적이 아니냐고 보겠지만 이럴수록 옛 조상을 섬기는 일은 더욱 값진 것이며 계속 존속되어야 할 것이다”며 순조사상은 오늘날의 효친사상과 일치한다며 이것이 후손들의 나침반이 되고 선조의 얼을 이어받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적비건립은 본손의 30세 춘원과 31세 부산대영종합건설회장인 상한, 서울 연경전자주식회사 대표 상섭, 부장판사를 역임하고 현 변호사인 상철등 후손들 후원하여 건립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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