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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체험 2박3일이 너무 짧아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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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내중-한양중 도·농 교류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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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1월 01일(금) 17:4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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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성내중학교(교장 김양보)와 서울 한양중학교(교장 김근태)의 도농교류학습이 있었다. 7일 성내중학교 학생 7명이 한양중학교를 방문 교환학습을 실시하였고, 21일은 한양중 학생 7명이 성내중을 방문하여 2박3일동안 테마식 현장 체험학습을 실시하게 된 것.
성내중과 한양중의 도농교류학습은 2년전 처음 자매결연을 통해 실시되었다.
성내중 김양보 교장은 “도농교류 학습의 좋은점은 우리 학생들에게는 도시 학생들의 생활을 직접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도시학생들에겐 농촌의 여유와 문화유적 답사, 갯벌체험등을 직접 실시함으로서 도시에서는 맛보지 못했던 체험을 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한 프로그램이다”고 말했다.
한양중 학생들을 인솔하고 온 김근태 교사는 “올 도농교류학습이 기폭제가 되어 내년에는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학생들이 많은 것을 배워 서울로 올라가게 된다며 좋은 경험이 되었다고 말했다.
한양중 주준식 학생은 “처음에는 집을 떠나 2박3일동안 어떻게 보내야 되나 걱정이 됐지만 너무 재미있었고 무엇보다 책에서만 보았던 선운사, 고인돌등을 직접 볼 수 있어 좋았고, 특히 갯벌체험이 너무 재미있었다”며 체험기간이 너무 짧다며 아쉬워했다.
또한 학생들을 총 인솔한 성내중 최종철교사는 “이러한 도농 교류학습이 학생들에게는 좋은 추억이 될 수 있는 체험이 될 수 있고, 또 체험을 통한 산지식을 배움으로서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고, 홈스테이를 통해 농촌가정생활을 직접 체험함으로서 도시 학생들에겐 좋은 경험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교류학습에는 성내중 학교위원회(위원장 고광춘) 위원들이 처음부터 자리를 함께해 학생들을 맞이하고 홈스테이를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아끼지 않아 교육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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