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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전쟁희생자유족회 합동위령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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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3일 모양성 광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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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1월 01일(금) 17:5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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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전쟁희생자유족회(지부장 손일석) 일제강점기 일본의 황국건설이라는 미명하에 일본과 동남아에 강제징병, 징용, 근로정신대, 위안부로 끌려가 안타깝게 돌아가신 분들에 대한 2002년도 합동위령제를 오는 13일 모양성내에서 개최된다.
이날 위령제에는 지금까지 사망이 확인된 징병사망자 고 강인원씨를 포함한 1백10명과 징용사망자 고 조재만씨를 포함한 49명, 정읍출신 35명, 부안출신 13명 외 19명 등 총 2백26명의 신위를 모시게 된다.
손일석 지부장은 “합동위령제의 목적은 첫째, 이국땅에서 억울하고 안타깝게 돌아가신 영령을 위로함이요. 둘째, 항일 애국심을 고취하고자 함이요. 셋째, 후손들에게 역사적 진실을 알리고자 함이요. 넷째, 역사 바로 세우기에 앞장서고자 함”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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