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학천초등학교 부지 매입, 고창농악전수관 활용

2002년 11월 07일(목) 17:53 [(주)고창신문]

 

고창군은 지방무형문화재 7-6호로 지정된 고창농악을 계승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학천초등학교 부지를 매입, 고창 농악전수관으로 활용키로 했다.



군은 고창군 교육청과 협의, 성송면 학천 초등학교 폐교부지를 매입하여 농악전수관으로 활용하는 것을 뼈대로 한 계획서를 마련했다.



이 계획서에 따르면 영무장 농악의 전통적 계보를 잇고 있는 고창농악을 계승하기 위해 현재 임대해 사용하고 있는 학천초등학교 부지를 완전 매입, 고창농악 전용 전수관으로 활용한다는 것.



이를위해 군은 연내에 공유재산관리계획을 승인받은뒤 내년도 본예산에 폐교부지와 건축물 매입비 2억여원을 포함시킬 계획이다.



현재 고창농악보존회가 운영하고 있는 이곳 전수관은 대학생과 일반인등 연평균 5백여명이 7박8일 단위로 고창농악을 이수하고 있으며 관내 14개 읍면 농악단과 각급 학교 특기적성교육장으로도 이용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고창농악을 익히고 전수하는 전수관이 정식으로 마련되면 고창농악 활성화에 많은 보탬이 될것이다"며 "고창농악을 보존하고 전승하는데 행정력을 집중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무장 농악의 계보를 이어오고 있는 고창농악은 풍장굿과 매굿, 당산굿, 문굿,판굿등으로 짜여져있으며 지난 2000년 전라북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