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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천초등학교 부지 매입, 고창농악전수관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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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1월 07일(목) 17:5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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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은 지방무형문화재 7-6호로 지정된 고창농악을 계승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학천초등학교 부지를 매입, 고창 농악전수관으로 활용키로 했다.
군은 고창군 교육청과 협의, 성송면 학천 초등학교 폐교부지를 매입하여 농악전수관으로 활용하는 것을 뼈대로 한 계획서를 마련했다.
이 계획서에 따르면 영무장 농악의 전통적 계보를 잇고 있는 고창농악을 계승하기 위해 현재 임대해 사용하고 있는 학천초등학교 부지를 완전 매입, 고창농악 전용 전수관으로 활용한다는 것.
이를위해 군은 연내에 공유재산관리계획을 승인받은뒤 내년도 본예산에 폐교부지와 건축물 매입비 2억여원을 포함시킬 계획이다.
현재 고창농악보존회가 운영하고 있는 이곳 전수관은 대학생과 일반인등 연평균 5백여명이 7박8일 단위로 고창농악을 이수하고 있으며 관내 14개 읍면 농악단과 각급 학교 특기적성교육장으로도 이용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고창농악을 익히고 전수하는 전수관이 정식으로 마련되면 고창농악 활성화에 많은 보탬이 될것이다"며 "고창농악을 보존하고 전승하는데 행정력을 집중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무장 농악의 계보를 이어오고 있는 고창농악은 풍장굿과 매굿, 당산굿, 문굿,판굿등으로 짜여져있으며 지난 2000년 전라북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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