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비상민방위 급수시설 음용수로 제공
|
|
2002년 11월 11일(월) 17:54 [(주)고창신문] 
|
|
|

고창군은 군민복지회관에 하루 2백20톤의 물을 공급할 수 있는 민방위비상급수시설을 개발하고 일대 주민들에게 음용수로 공급키로 했다.
민방위 비상급수시설이란 전시나 민방위 비상사태시 수원지 파괴나 수질오염 등으로 상수도 시설이 제 기능을 다할 수 없을 때 주민에게 음용수를 제공하는 긴요한 시설로 군은 그동안 고창읍성과 보건소, 구 동초등학교에 비상급수시설을 설치하고 만일의 비상사태에 대처해 왔다.
그러나 이곳에서 생산된 물은 하루 4백12톤으로 소요량 5백66톤에 훨씬 못미쳐 이에대한 대책으로 이번에 사업비 5천8백여만원을 들여 급수시설을 개발한 것.
군은 새로 개발한 비상급수대가 월곡택지에 가까운데다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으로부터 먹는물 기준 적합 판정을 받음에 따라 일대 주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음수대와 자가발전기를 설치하고 이번에 군민에게 개방하게 됐다.
봉필운 자치행정과장은 “비상 급수시설을 주민 음용수와 농업용수 등으로 지원하고 민방위 장비도 무료로 대여, 주민과 함께 하는 생활민방위를 실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