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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문화재 4점 새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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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송리 석불좌상, 문수사 석조승상,
암치리 선각석불좌상, 용화사 미륵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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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1월 22일(금) 17:4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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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군에 문화재 4점이 새로이 지정됐다. 전라북도 문화재위원회가 지난 8일 문화재심사를 한 결과 고창군이 문화재로 신청한 7개중 도 유형문화재에 1점, 도 문화재자료로 3점이 각각 지정했다.
도 유형문화재로는 무송리 석불좌상, 도 문화재자료에는 문수사 석조승상, 암치리 선각석불좌상, 용화사 미륵불상등이다.
이로서 고창군의 문화재 보유현황은 현재 62점에서 66점으로 증가, 도내에서 남원시 다음으로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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