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전북소청원 종합전시회 및 문예한마당
|
|
2002년 11월 22일(금) 17:47 [(주)고창신문] 
|
|
|
전북소청원(원장 김정강)은 지역주민들과 소청원 원생들과의 따뜻한 만남의 장소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전시회와 문예마당 등 페스티발을 개최했다.
원생들이 직접 제작한 목공예, 관상원예, 한지공예, 시화전등이 전시되어 눈길을 끌었으며 특히 시화전에서는 원생들의 마음을 그대로 표현한 작품들이 전시돼 의미를 더했다.
8일 오후 6시부터는 풍물놀이와 태권도 시범, 댄스, 뮤직쇼 등 학생들의 끼를 발산하는 무대를 갖고 영선고와 노사모에서 찬조출연을 하여 행사를 축하해 주었다.
김정강 소청원장은 “잠시 머물러 가는 곳이긴 하지만 이곳 소청원의 삶을 통해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사이 비로소 깨어 일어나 올바른 길을 향해 나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변화되어지는 모습들을 작품 하나하나에 담고 음악과 율동에 담아 행사를 펴게 되었다”고 말했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