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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루사 피해주택 주민 ‘따뜻한 겨울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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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보금자리 마련, 12월 초 입주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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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1월 22일(금) 17:4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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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태풍 루사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에게 새로운 삶의 보금자리가 마련돼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고창군은 지난 태풍 루사로 모두 47동의 주택이 전파되거나 반파됐다.
이중 피해주택에 대해 현재 2동은 포기, 42동이 완료되고 3동은 추진중에 있는 등 이들에 대한 신속한 피해복구로 금년 동절기 12월 초 이전에는 입주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피해주택 복구가 조기에 완공될 수 있었던 것은 고창군이 9월초 주택복구지원 특별팀을 구성, 개인별 1인1담당제를 운영하여 주택설계에서 입주완료시까지 수시로 수해주택 현지를 방문하여 이재민들의 거주대책을 강구하는 등 따뜻한 위로와 격려로 노력한 결과.
군은 특히 금번 재해주택에 대하여 동절기 이전 조기입주를 위한 건축설계사무소 및 지적공사등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로 이재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하여 건출설계사무소를 지정하여 건축설계비 및 현황도를 60% 절감 작성하였다.
또한 행정적으로 필요한 서류절차 및 구비서류를 직접 담당 공무원이 작성하여 처리하는등 수재민들에게 경제적,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도시과 주택계 노형수 담당자는 “수재민들이 태풍으로 삶의 터전을 잃어 슬픔에 빠져있었는데 이제 새로운 주택에 입주하여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어 마음이 흐뭇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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