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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기반정비 사업 본격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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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2월 13일(금) 17:4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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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은 농업 생산기반 구축과 품질개선으로 주민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해 밭기반정비사업을 중점 추진키로 하고 올 사업 2지구에 대해 지난 30일, 본격착수에 들어갔다.
군에 따르면 농산물 개방에 따라 각종 농산물의 생산비 절감과 함께 품질개선이 최우선 과제로 대두됨에 따라 관내 개발여건이 양호한 채소류 주단지와 집단화된 밭을 대상으로 용수개발과 농로를 개설, 생산기반을 구축하기로 했다.
이에따라 올해 사업비 41억원을 들여 흥덕사포지구 90ha와 흥덕 석남지구 72ha등 1백62ha에 대해 밭기반 정비사업을 추진한다는 것이다.
이 사업이 마무리되고 나면 관내 총대상면적의 16%인 30개지구에 1천6백2ha가 기반정비를 마쳐 가뭄이 닥쳐와도 물 걱정을 더는 등 영농환경이 대폭 개선된다.
한편 군은 불규칙한 농지의 기계화 영농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흥덕월암지구 27ha와 부안 석암지구 34ha등 2개지구에 걸쳐 11월초, 경지정리사업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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