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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운산 생태숲 조성사업’52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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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면적 30ha에서 53ha로 대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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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2월 13일(금) 17:4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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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지역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기대되고 있는 '선운산 생태숲 조성사업' 대상면적이 30ha에서 53ha로 대폭 확대 추진된다.
고창군은 지난 5일 군수실에서 '선운산 생태숲 조성사업 기본계획 확정 보고회'를 열고 사업범위와 세부 사업추진 방안을 확정, 산림청과의 협의를 거쳐 당초 대상면적 30ha에서 53ha로 대폭 확대했다.
내년부터 시작되는 생태숲은 생태보호보완지역과 생태복원 지역으로 나뉜다.
선운사 뒤쪽 산림지역인 생태보호보완지역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동백나무숲을 포함, 자연생태계를 최대한 보존하면서 탐방로만 개설, 산 교육장으로 활용된다.
선운사 매표소에서 수산물축제장 사이 지역은 적극적인 개발이 이루어지는 생태복원지역으로 8.5ha에 야생화 단지·생태교육장·동백나무, 성나무, 갈참나무 등 생태숲·관찰테크·느티나무 휴게소 등 각종 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군은 내년에 사업비 10억원을 투입, 기반시설 공사에 들어가 2004년에는 동백숲·야생화 단지 등 사업을 마치고 2005년에는 생태교육장과 편익시설을 준공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 사업이 마무리되면 선운산 도립공원을 찾는 관광객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는 우리고장 특유의 문화를 개발하여 이를 상품화하는 관광전략을 펴 고창지역 관광산업 확충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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