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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채소류가 평년보다 40∼50%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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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2월 13일(금) 17:4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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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배면적 감소와 생육상황 악화로 겨울철 채소류 가격이 평년보다 40∼50% 높아질 전망이다.
가을배추·무 생산량이 작년보다 20∼30% 적은데다 월동배추·무 출하량도 작년보다 20% 내외 적어 12월 가격은 평년보다 40∼50%높아진 것.
작년보다 생산량이 7% 많은 19만 3톤인 고추와 재배면적 3만 2,200ha인 마늘을 제외한 겨울철 채소류 출하량 대부분이 비슷한 추세로 평가되나 고추는 국내 가격하락으로 수입이 감소할 것으로 보여 내년 상반기 평균가격은 3,800원 내외로 상승할 듯하다.
양배추·당근도 출하량이 작년 동기보다 18%, 30% 적어 가격이 작년보다 크게 높아질 것으로 보이고 출하량이 작년보다 5,6% 적은 대파·쪽파 도매가격은 작년 동기보다 높으나 11월보다는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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