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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4-H연합회 사랑의 봉사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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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2월 13일(금) 17:4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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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4-H연합회 회원 15명은 지난 2일 공음면 칠암리 양종탁(고창군 4-H연합회장)씨의 농장에서 태풍루사 피해로 훼손된 비가림 하우스 3,000평의 비닐씌우기 봉사활동을 함으로써 회원간 훈훈한 사랑을 실천하여 타 농업인 단체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달 양종탁 회장이 배 상차 작업중 차량에서 떨어져 병원에 입원함으로써 겨울작물 하우스 작업이 지연 영농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게 되자 이를 안타깝게 여긴 4-H회원들이 협심하여 '1일 노력 봉사활동'을 함으로써 4-H회원간 사랑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다.
고창군 4-H 양종탁 회장은 지난 1월부터 신임회장으로 취임 모양성제 행사 2,000명 경로 무료 배식 봉사,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고창읍 소재 무연묘 120기 벌초 봉사 등, 군4-H 회장으로서 4-H이념인 지·덕·노·체를 몸으로 실천하여 타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제 22회 농어촌 대상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등 고창군을 이끌어 가는 후계인력으로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4-H회를 육성하고 있다.
양종탁 회장은 "연말 연시를 맞이하여 소년·소녀 가장돕기, 독거노인 돕기 등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는 4-H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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