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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환의원 양고살재 터널화 강력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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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살리는 유일한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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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2월 13일(금) 17:4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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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환의원은 지난 3일 고창군의회 정례회 군정질의에서 양 고속도로를 연결하는 고창 IC는 우리군의 농토만 내줄 뿐 소득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며 양고살재 터널화만이 지역경제를 살리는 유일한 길임을 감안 이 사업을 관철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9월 양고살재 터널화를 군정 질문에 주장하고 이 사업이야말로 고창군 운명을 바꿔 놓을 수 있는 중대한 사항임을 전 군민에 알리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도로공사는 장성, 고수, 고창IC를 연결하는 고속도로를 입찰단계에 와있는데 왜 이 고속도로가 고창에 추진되었는지 너무 답답하지 않을 수 없다고 피력하며 현실 그대로 고속도로가 통과한다면 담배 한 갑도 팔 수 없고, 고창에는 효율성이 없이 고창 땅덩이만 내주고 소음, 분진만 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자신이 주장하는 석정온천을 통과 고창 외곽으로 이어지는 국도를 다시금 강력히 추진하여야한다고 거듭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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