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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고교 신입생 정원 미달로‘한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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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1월 03일(금) 17:4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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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 모셔오기’라는 말이 나돌 정도로 일선 인문계 고등학교에서 신입생을 유치하기 위한 치열한 전쟁(?)을 치른 가운데 고창고등학교와 고창여고를 제외한 고창북고, 해리고, 영선중고가 정원을 채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라북도 교육청에 따르면 고창고는 240명 모집에 246명이 원서를 냈으며, 고창여고는 180명 정원에 211명이 접수해 미달사태의 우려를 뒤로했다.
하지만 고창북고는 120명 정원에 79명이 지원했으며, 해리고와 영선고는 각각 30명 정원에 11명, 30명 정원에 15명이 지원해 신입생 부족현상을 보이고 있다.
갈수록 줄어드는 학생수로 농촌 고등학교의 미달사태는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교육 관계자는 “관내 중학교 학생수가 고등학교 정원보다 적어 전주나 부안, 정읍등에서 학생들을 유치하기 위해 발로 뛰었지만 시골 학교에서는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며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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