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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문화재 보존관리에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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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1월 07일(화) 17:4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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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은 폭설로 인한 문화재 피해를 줄이고 문화재의 원활한 보존관리를 위해 7일부터 설해 피해조사 및 예방활동에 들어갔다.
10일까지 실시되는 이 조사는 동산문화재 9점과 무형문화재 3점을 제외한 54개 건■석조문화재를 대상으로 기와파손, 지붕누수, 기단 및 담장■축대 균열여부는 물론 소화기와 소화시설 동파 및 작동여부, 수세식 화장실 동파방지시설과 관리실태에 대해 실시된다.
또 금회 준공된 사업은 기와동파 및 벽체균열■축대■담장 이완여부에 대해 공사중지중인 사업장은 가설덧집 보존상태와 화재예방 등 현장관리 실태에 대해 실시된다.
군 관계자는 “조상이 물려준 중요문화유산을 재해로부터 예방하고 원활히 보존관리하여 문화고창을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고창군은 지난해 문화의 외면뿐 아니라 내면성도 추구하기 위해 사업비 53억여원을 투입, 23건에 대해 문화재 보수사업을 추진하고 지정문화재 66점을 꾸준히 보존관리하여 2002년 문화재 보존관리 우수를 표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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