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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고창우체국 임병기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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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에게 신뢰받는 우정행정 펼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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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1월 17일(금) 17:4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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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년의 공직경험을 살려 지역 주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고창우체국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지난해 12월 31일자로 부임한 임병기(51세) 신임 고창우체국장은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유서깊은 애향의 고장에서 근무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우체국의 가장 가까운 고객인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임국장은 매출을 획기적으로 증대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일도 중요하지만, 우편물을 배달하는 집배원은 한 통의 편지라도 소중히 다루고, 우편물을 접수하고 예금·보험을 취급하는 창구 직원은 고객을 내 가족처럼 정성을 다하여 세심하게 배려하는 일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고객에게 오래도록 사랑 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작은 일이지만 이같은 기본적인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는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또한 임국장은 앉아서 기다리지 않고 고객을 직접 찾아나서는 경영전략을 펼쳐나가는 한편, 고객의 선호와 취향에 맞는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주력하여 수익창출은 물론, 지역 주민에게 도움이 되는 즉 경제성과 공익성이 양존하는 사업에 주려할 계획이며, 보다 세련되고 품격있는 우체국 공간을 조성하여 지역주민이 편리하고 안락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신임 임국장은 1971년 공직에 몸을 담은 이후 97년 사무관(5급) 시험에 합격하여 전북체신청 정보통신과장, 금융영업과장, 우정계획과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
임국장은 직원들의 자율과 창의를 존중하고 합리적이고 꼼꼼한 일 처리로 매사 빈틈이 없다는 주위의 평이다.
모범공무원 표창 등 다수의 수상경력이 있으며, 부인 김소영씨와 슬하여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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