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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문화재 보수·정비사업에 54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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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보존관리 통해 문화고창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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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1월 30일(목) 17:4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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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은 문화재의 원형보존과 훼손 예방으로 조상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계승하고자 올해 대대적인 보수·정비사업을 추진한다.
금년 추진되는 사업은 총27건으로 54억3천9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문화재보수와 문화재 주변정비사업을 마무리하고 효율적인 관리는 물론 원형복원과 보존사업을 병행해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지정유형별 보수사업으로 보면 보물은 선운사 대웅전주변 정비, 지장보살좌상주변 정비, 도솔암마애불보호각 건축, 참당암대웅전 보수사업 등 7건에 19억5천3백만원, 사적지는 무장읍성 복원, 고창읍성 주변정비 및 보수, 용계리청자요지 주변정비사업의 4건에 16억8천6백만원, 천연기념물인 대산중산리 이팝나무보호사업에 1억1천1백만원, 중요무형문화재인 윤도장(김종대)전수관 건립에 1억5천만원을 투자하게 된다.
또한 지방유형문화재인 문수사대웅전주변정비, 용오정사, 운선암마애불 주변정리, 무송리석불좌상정비, 흥성동헌보수에 5억5천8백만원, 향토유적인 무장충현사 중건에 1억5천을 투자하고 지방기념물과 문화재자료에 각각 1억4천5백, 6억8천6백만원을 투자하여 보수, 정비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문화재 보수·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조상이 물려준 중요문화유산을 원형 그대로 보존하고 관리해 문화고창을 건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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