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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화요원에 훈훈한 온정의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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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1월 30일(목) 17:4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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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쾌적하고 깨끗한 고창을 만들고자 분주히 움직이는 미화요원에 대한 온정의 손길이 끊임없이 전해지고 있어 추운겨울 훈훈함을 더한다.
미화요원들은 고창군 아산면 생활폐기물종합처리장 준공으로 1월1일부터 쓰레기 배출 및 분리수거 방법이 변경됨에 따라 현재까지 주민의식부족 등으로 인해 분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자 새벽부터 이를 처리하기 위한 손길이 더욱 바빠졌다.
이에따라 고창읍 주곡리 상평 임종오(75)씨가 미화요원 25명에 중식을 제공하고 이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전하며 위로했다.
또한 고창읍 대원당 한약방 김영구(54)씨도 단감 21상자를 전달하고 이웃사랑의 따뜻함을 전했다.
한편 김영관 고창읍장은 주민들의 의식을 깨우치고 원활한 분리수거로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고자 고창읍 전직원 및 미화요원에 쓰레기 분리수거에 따른 특별교육을 실시하고 지난20일부터 2월 10일까지 대대적인 주민홍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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