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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체육인 전지훈련장 메카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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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1월 30일(목) 17:4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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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이 배드민턴과 유도등 각종 체육인의 체력과 기술력을 보강하는 전지훈련장 메카로 부상했다.
지리적으로 체력과 지구력을 보강할 수 있는 구시포, 동호 해수욕장과 군을 둘러싸고 자리한 방장산, 고창읍성이 있는데다 2001년 전북 도민체전 유치를 위하여 건립한 공설운동장과 공인 2종 육상 경기장, 실내체육관, 궁도장, 테니스장, 농어민문화체육센타, 청소년수련관 등 각종 체육훈련으로 기술을 다질 수 있는 여건이 갖추어져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지난 5일부터 배드민턴 국가대표 상비군 70여명이 고창에서 20여일의 일정으로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실내와 실외 모두 선수들이 체력과 기술력을 향상시키기기에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어 해년마다 이곳을 찾고 있다"는 이득춘 감독은 "선수들의 실력향상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진정한 인간으로 성장하는 것인데 이곳은 아직 이웃간의 인심과 정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정서적으로도 매우 좋다"며 앞으로도 별다른 이변이 없는 한 고창을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배드민턴 국가대표 상비군은 92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2회∼3회 고창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하여 실력과 체력향상을 도모하고 있으며 더 넓게는 물론 고창의 배드민턴 꿈나무들 육성과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의 저변확대에도 도움을 준다.
군 관계자는 "고창의 지리적 여건을 잘 개발하고 활용하여 더 많은 체육인들이 고창에서 실력을 향상시키고 미래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행정적, 경제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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