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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로타리클럽 사랑의 온정 연중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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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1월 30일(목) 17:4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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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불우이웃을 돕고 있는 단체가 있어 우리사회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고창로타리클럽(회장 김재혁)은 지난 20일 로타리회관에서 "사랑의 씨앗을 뿌리자"라는 표어아래 따뜻한 가족의 온정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관내 소년소녀가장과 전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자매결연을 맺은 1인 1회원간의 격려금 전달식과 친교를 위한 대화의 시간, 만찬 등이 이어져 어려운 환경속에서 소외받고 자라는 청소년들이 따뜻하고 뜻깊은 시간을 갖도록 했다.
김재혁 회장은 "어려운 소외층과 일회성이 아닌 연속적으로 따뜻한 사랑의 온정을 나누기 위한 사회봉사활동을 추진해 왔다"며 "클럽이 주체가 아닌 회원이 자발적으로 봉사하는 실천의식을 지역사회에 확산하여 서로 사랑하는 따뜻한 사회만들기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로타리클럽은 상하 영생의 집과 관내 10개학교 50여명에게 장학금 전달, 1회원간 자매결연 사업등의 사회봉사활동을 전년 7월부터 지속적으로 전달 확대해 20명의 불우한 소년소녀 가장과 자매결연을 맺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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