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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로타리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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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정 연중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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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1월 30일(목) 17:4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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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로타리클럽(회장 김재혁)은 관내 소년소녀가장과 1회원간 자매결연 사업을 지난해 7월부터 장학금 전달과 선물을 지속적 전달 확대로 20여명의 불우한 소년소녀 가장과 자매결연을 맺어왔다.
신년을 맞이하여 지난 20일 로타리회관에서 전회원 및 소년소녀가장과 한가족이란 따뜻한 온정을 느끼기 위한 행사를 준비하고 1인 1회원간의 격려금 전달식 및 친교를 위한 대화의 시간, 만찬 등 어려운 환경속에서 소외받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체온을 느끼게 한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고창 로타리클럽은 “사랑의 씨앗을 뿌리자”라는 표어아래 관내에 어려운 소외층에게 사랑의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서 일회성이 아닌 연속적으로 실천 상하 영생의집을 비롯 관내 10개학교 50여명에게 장학금 전달 등 사회 봉사활동을 추진해 왔다.
김재혁 회장은“개개인의 회원이 자발적으로 봉사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확산 온 세상이 서로 사랑하는 따뜻한 사회만들기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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