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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원중 운영위원장 윤영식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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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모른 봉사활동 마음까지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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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2월 19일(수) 17:4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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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한 아이들에게 단지 교복을 입혀야 겠다는 생각으로 기부를 시작했어요”라고 말하는 심원중학교 운영위원장 윤영식씨.(심원면 월산리 46)
아내 유미자씨와 1남1녀의 자녀를 두고 있는 윤씨는 지난해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중학교에 올라가는 불우한 학생에게 교복을 입혀야 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해 천천히 기부를 늘려오고 있다.
현 심원에서 양만장을 운영하고 있는 윤씨는 “사람이 사람을 떠나서는 살 수가 없다”며 “조그마한 일이라도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언제든 뛰어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윤씨는 여유롭지 않은 형편에 기부가 적음을 못내 안타까워하며 “생활형편이 나아지면 조금씩 기부를 늘려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며 훈훈한 마음을 전하고픈 고창신문에 쑥스러움을 전했다.
한편 아들이 불편해할까봐 아들이 다니는 학교는 일부러 피한다는 윤씨는 ‘스스로 원해서 하는 활동’인 자원봉사의 참의미를 새겨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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