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동리국악당 상설국악교실 연중 운영
|
|
야간반 및 무용반 신설
|
|
2003년 02월 21일(금) 17:49 [(주)고창신문] 
|
|
|
전통음악의 산실인 동리국악당에서는 상설국악교실을 연중 운영하며 군민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현재 주간반은 판소리, 가야금, 대금·단소, 농악(사물놀이, 모듬북), 무용반(3월부터 운영)등 5개반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2월부터 직장인을 위한 야간반(판소리, 가야금, 대금·단소)도 신설돼 운영하고 있다.
주간반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오후 2시∼5시) 운영하며 야간반은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운영된다.
가야금, 대금·단소는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판소리는 오후 7시부터 9시까지다.
전통음악에 관심있는 군민은 동리국악당(560-2541)로 문의하면 된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