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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흥수 북고등학교 상임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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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철한 교육관으로 명문사학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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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2월 21일(금) 17:4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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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강수 이사장의 전권을 받아 현재 북고등학교의 상임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흥수 교수.
투철한 교육관을 가진 경영으로 북고등학교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 가고 있다.
공음면에서 태어나 “고장과 후배들의 사학육성을 위해서 시골의 열악한 환경의 학생들을 정확히 판단, 진단하여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는 강한 포부와 함께 “교육의 가장 기본 바탕인 기본의 충실함으로 인재양성과 인성교육에 힘쓸 것이다”고 한다.
한편 이상임이사는 인구감소로 인한 학교경영의 어려움에 장학지도, 학사관리측면, 시설환경 변화 등 적극적인 학생 유입책으로 명문사학으로 육성, 지역사회에 이바지 할 것이라는 투철하고 트인 교육관을 말한다.
유난히 외지의 학생이 많이 다니는 북고등학교는 관내의 중학교 학생수의 감소와 더불어 고등학생의 감소, 따라서 관내경쟁에서 벗어나 ‘외지학생 유입책’을 통해 운영을 해 나가고 있다.
지난해 처음으로 시도하였던 ‘외지학생 유입책’은 기숙사와 급식소의 시설양호와 기숙사에서의 생활지도■학습지도, 외국어교육의 활성화, 농어촌특별전형제도로 인한 대학 입학시의 이점으로 성공 올해도 외지의 많은 학생의 입학을 앞두고 있다.
한편 늘어나는 외지 학생들로 인하여 구 기숙사 리모델링을 예정하고 있으며, 다목적 체육관 건립, 도서관 신축, 통학버스 운행 등 좋은 환경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21세기 국제화■세계화시대를 맞아 외국어와 컴퓨터 관련의 교육에 발걸음을 늦추지 않기 위해 전북도내 유일하게 원어민 강사를 초빙하여 외국어 교육에 전념하고 있으며 2000년부터 실시해온 중국어학연수도 점차적으로 늘려갈 방침이다.
실업계와 인문계의 복합이라는 점에서 특성화가 결여된 것처럼 느껴지는 북고등학교는 실업지도가 인문계학생에도 적용돼 전교생이 전산 정보화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이 큰장점이다.
북고등학교는 고창축구의 맥을 잇고, 북고등학교의 위상을 드높임과 함께 스포츠를 통한 교육적■사회적 통합의 기틀을 마련키 위해 관내 고등학교에는 없는 축구부를 창단하였다.
열악한 재정 환경에 힘이 들기도 하지만, 고창축구의 명성을 찾기 위해 현 전국적으로 스카웃을 통해 노력하고 있고 다행히 축구부학생들은 100%상위권 대학에 진학함으로 천천히 기반을 닦아가고 있다.
이상임이사는 “명문사학으로 거듭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의 사명은 21세기에 적응할 수 있는 민주시민의 자질을 육성하는 것입니다”며 인성교육의 측면을 강조했다.
이흥수(李興洙)
47년 공음면 예전리 출생
학교법인 중앙학원 상임이사
미국 인디아나대학교 대학원 졸업
전남대 사범대학 교수
언어교육원장
한국영어교육학회장
호남영어교육학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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