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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시작! 2월은 졸업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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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2월 21일(금) 17:4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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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미년 2월에 들어서면서 관내 학교가 본격적인 졸업에 들어섰다.
정겨운 장소와 사람들, 꿈과 열정, 서글픈 감정■. 이제는 익숙한 것들에 고스란히 안녕을 해야할 시기가 온 것이다.
관내 초등학교는 15일 무장초와 신왕초를 시작으로 21일까지 졸업식을 치루게 된다.
고창교육청(교육장 박세근)은 학업을 마무리하고 단순히 정겨운 장소와의 헤어짐을 주는 졸업식의 의미가 아닌 새로운 출발에 힘을 넣을 수 있는 졸업식으로 만들기 위하여 장래희망을 담은 ‘꿈단지심지’를 하는 이색졸업 이벤트가 눈길을 끈다.
단순히 희망만을 담음이 아닌 발표회를 가짐으로 미래의 자신에 대한 자성예언을 하는 것이다.
중학교 졸업생은 고등학교에 대한 희망찬 내일을 다짐하며 졸업을 하는가 하면 캠퍼스의 자유와 이제는 자신의 미래에 책임을 지고가야 하는 고등학교 졸업생들이 있다.
한편, 취업을 앞둔 대학생들에게는 졸업이라는 것이 새로운 미래에 대한 기쁨만을 가져다 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올해로 5회째를 맞는 관내 고창기능대학은 317%라는 취업률이기에 졸업을 시키는 학생들이 마냥 뿌듯하다. 학생 한명당 3.17개의 구인신청이 들어오기 때문이라는 것.
끝이란 또 다른 시작을 의미하듯이 졸업을 앞둔 학생들의 모습 속에는 새로운 희망으로 가득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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