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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면 노인당에 온정의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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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현 농협조합장, 김창수 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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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2월 21일(금) 17:4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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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과 13일 대산면 노인당에 농협조합장 이동현씨와 면장 김창수씨의 온정의 손길이 이었다.
대산면 농협협동조합장 이동현씨는 일금 1백3십만원을 대산면 노인당에 기증하고 노인 70여명을 위한 경노잔치를 열었으며, 대산면장 김창수씨는 지난 13일 일금 4십만원을 찬조하고 떡국대접을 하는 등 현대 물질문명의 발달로 부모를 버리고, 죽이는 불륜아가 많이 생겨나고 있는 지금 노인당을 찾아 남의 부모까지 보살펴 노인당 사람들은 물론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0여명 가량이 드나드는 대산면 노인당 정휴방 회장은 “사회가 각박해져 가고 있는 이때, 노인들을 보살펴 주는 이런 사람들이 있기에 너무나 행복하고, 고맙다”고 미담사례를 알리기 위해 직접 발걸음을 하였다.
한편, 이 두사람은 평소 자신의 부모에게도 자식의 도리를 충실히 이행하여 온 효친사상이 투철한 사람으로 물질적, 정신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어 노인들의 칭송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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