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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 정원환 군의원 10년째 이웃사랑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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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의 기쁨보다 나누는 기쁨으로 항상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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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2월 21일(금) 17:4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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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의 기쁨보다도 나눔의 기쁨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저에겐 행복입니다”
10년째 어려운 이웃에 사랑을 실천해온 정원환 의원(대산면).
정의원은 대산양돈을 운영하면서 남모르게 고통당하는 사람들에게 군의원이 되기 훨씬 이전부터 선행을 펼쳐왔다.
군부대나 성당, 대산노인당 등에 10년째 돼지를 기증하고 있으며 의경, 미화원, 수로원 등에도 5년째 식사제공을 해 왔다.
무장 살인사건이 났을 때, 심원 익사사고가 났을때, 대산면에 경운기 사고로 남편을 잃은 주부에게도 진심어린 마음으로 위로하고 그들을 도와왔다.
이뿐만 아니라 무장 요엘원은 매년 3번씩 대산양돈 직원들이 함께 찾아 위로하고 바비큐 파티도 열어주고 있다.
이같은 선행은 이번 설에도 예외없이 군부대, 의경, 대산노인당, 미화원, 수로원에 돼지 총6마리를 선뜻 기증했다. 또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 6농가에도 25만원씩 기탁했다.
정의원 이번 선운사 상사화 축제를 제안하면서 이를 위해 선운사, 고인돌 사업소, 미당시문학관 등에 퇴비 1500포대(40kg) 약 400만원어치를 기증하기도 했다.
주는 마음이 즐겁고 행복하다는 정의원은 “회사가 발전하면 앞으로 사회사업을 많이 하고 싶다”고 밝히며 “소외받는 지역엔 언제라도 물심양면으로 돕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지금까지 남모르게 이웃에 사랑을 실천해온 정의원은 “의원으로서가 아닌 이웃을 사랑하는 한사람으로 사랑을 실천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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