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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적 지구당 위원장 체제 혁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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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희망과 행동' 민주당에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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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2월 21일(금) 17:5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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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희망과 행동(상임대표 김경민)’은 지난 7일 도의회 기자실에서 민주당 개혁을 위한 특별 선언문을 발표, 제왕적 지구당 위원장 체제를 혁파하고 선택권을 국민에게 돌려 줄 것을 촉구하였다.
이들은 이날 민주당을 개혁하려면 제왕적 지구당 위원장이 대의원을 뽑고, 그 대의원이 다시 지구당 위원장을 선출하는 현행제도를 지역 주민에 의해 선출하도록 하는 완전한 상향식으로 바꿀 것을 주장하는 한편 민주당중앙당과 도지부의 자기 쇄신을 요구한다며 자신의 기득권과 특권을 빼앗길까 두려워 이념과 성향이 개혁적인 젊은 정치인들을 당 밖으로 내몰고 국민 경선의 민주적 원칙을 무시하고 기회주의적 태도로 일관하는 정치인과 맞서 싸울 것을 천명했다.
전북 희망과 행동은 미래부창(부안, 고창)연구회 김경민 회장을 상임대표로 김현종(전주포럼대표)씨를 총괄간사, 강익현(새 익산 연구소대표), 이돈승(지역경제연구소대표), 함운경(군산미래발전연구소)씨를 공동대표로 하는 조직체계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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