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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직장보육시설 위탁자로 천주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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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2월 21일(금) 17:5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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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공무원직장보육시설 위탁운영자가 천주교로 최종 확정됐다.
군은 지난 14일 위탁운영자 선정 심의를 위한 군정조정위원회를 열고 신청 접수된 해리어린이집과 고창천주교(재단법인 전주구 천주교회 유지 재단)를 대상으로 위탁운영자이 영유아 보육분야 사업실적, 시설장의 경력, 학력, 사업계획서 작성의 현실화 및 충실도, 시설운영 및 보육방침 설명등을 심의한 결과 천주교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천주교는 사회복지시설 분야에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갖고 있어 위탁운영에 적합하다는 평을 받았다.
한편 위탁자 선정으로 아동의 추가모집과 함께 오는 3월 10일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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