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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범죄발생 증가 반면 검거율은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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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범, 지능범 갈수록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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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3월 10일(월) 17:5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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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관내의 범죄 발생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으며 검거율도 96년 98.7%였던 것에 비해 2001년도에는 95.3%로 그 비율도 점점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2년 통계연보 자료에 따르면 2001년 12월 31일 현재 관내 범죄 발생률은 2천4백27건으로 2000년 1천7백48건보다 무려 6백79건이 증가했으며 검거율은 95.3%로 현저히 낮아지고 있다.
범죄 종류별로 살펴보면 폭력범이 총 3백47건 발생에 3백23명이 검거돼 검거율 99.5%로 가장 높은 검거율을 나타냈으며 다음으로는 특별법범 1천4백97건 1천3백90명 검거, 99.1%의 비교적 높은 검거율을 보였다.
하지만 절도사건은 1백14건 발생에 45명만이 검거돼 검거율 71%의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다.
이외에도 강력범 16건, 지능범 3백15건, 기타 형사범 1백38건이 발생해 적극적인 치안 및 검거활동이 요구되고 있다.
한편 지금까지 범죄발생 현황을 살펴보면 96년 1천6백29건, 97년 1천6백96건, 98년 1천9백17건, 99년 1천8백97건, 2000년 1천7백48건, 2001년 2천4백27건으로 갈수록 범죄 발생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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