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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초 삼인분교장 역사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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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졸업생 5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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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3월 10일(월) 17:5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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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을 마지막으로 아산면 삼인리 소재 아산초 삼인분교장이 다섯명의 졸업생을 배출함으로 교육의 장이었던 아산초 삼인분교장은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농■어촌지역 학교 학생수 감소로 인하여 교육여건이 열악한 소규모학교를 대상으로 통■폐합 추진하여 2학급으로 운영이 되오던 아산초 삼인분교장은 학교로서의 면모를 감추고, 종합학습원으로 탈바꿈했다.
복식학급 운영으로 교육여건이 열악한 환경에서 벗어나 정상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통■폐합을 실시하자는 의견에 학부모 100% 찬성으로 아산초 삼인분교장은 봉암초와 통합되었다.
하지만, 모교가 없어지는것에 반대하는 삼인초등학교 졸업생들로 구성되어있는 동창회는 통■폐합을 반대하기도.
아산초 삼인분교장은 본교 건물내 지난 98년부터 삼인종합학습원으로 해양학습관, 특산물 전시관을 비롯하여 극기훈련 등 야영하는 장소로 이용되어 왔으며, 연 1만명이상의 야영객들이 이용하고 있다.
각각의 폐교된 학교는 매각 및 임대를 통하여 사용되어지고 있으며 전 26개의 폐교된 학교중 현 서정주 시문학관으로 사용되어지고 있는 선운분교(부안 선운)를 비롯해 자연학습원 고창서초(고창 덕정) 등 16개의 학교가 유흥의 범위를 포함하지 않는 내에서 각각의 용도로 사용되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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