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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북중학교 ‘학교사랑’ 탄탄한 장군봉장학회로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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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3월 10일(월) 17:5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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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인재교육의 산실로서 교육을 선도해왔던 고창북중학교가 농촌 소득감소와 결손가정학생이 많아 학업에 정진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한 대책으로 학부모와 교직원이 손을 모아 학비지원에 나서 관내 학교는 물론 지역사회를 감동의 물결로 물들이고 있다.
고창북중학교는 장학회 설립에 의한 학비지원을 통하여 학생들이 학력신장에 전력을 다할 수 있도록 조력함으로서 고창북중학교를 일으켜 세우고 가꾸어 장군봉의 터전을 살려 장군봉의 건아들이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인재로 기르는데 교직원과 학부모, 지역민들이 뜻을 모아 장군봉장학회를 설립하게 되었다.
학교를 살리려는 선두에 전교직원이 참여해 작은 정성이지만 1년마다 18만원씩 지원해 오고 있으며, 지역내 학교가 어려워져감을 지나치치 않으며 교육에 대한 열정을 가진 지역민들 모두가 하나되어 활동하는 모습속에서 그 의미가 더욱 값지다고 할 수 있겠다.
지난해 학교운영위원회 회의속에서 운영위원들의 학교를 염려하는 마음이 커짐에 이에 대한 문제분석을 하던 중 소년소녀 가장 등 저소득층가정의 학생이 많음으로 학업에 정진하지 못함을 인식, 단 1명의 학생을 돕자는 취지에서 시작하였으나 주위의 귀감이 될 만한 활동이었음에 많은사람의 도움을 받게 되었다.
장군봉장학회의 활성화를 위해 발로 뛰고 있는 사람들은 “장학회가 활성화되어 지역의 후학들에게 용기를 주고 희망을 주는 장학회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부탁했다.
한편 장군봉 장학회 임원은 다음과 같다.
■회장 전병호(고창자동차공업사 사장) ■부회장 신연수, 황치관 ■고문 김해동, 이연구, 김원본, 박영구, 이송연, 김준희, 임종철, 전병연, 박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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