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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해빙기 맞아 도로정비에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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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3월 10일(월) 17:5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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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은 봄철 해빙기를 맞아 겨울내 얼어붙은 도로가 파손될 것을 예상하고 도로정비에 만전을 기하였다.
지난달 15일부터 군 보유장비인 덤프트럭 3대와 굴삭기 1대, 수로원 14명을 지원하여 본격적인 보수작업에 착수했다.
이번 보수작업으로 지난겨울 강설 및 결빙으로 인해 파손된 도로와 제설작업으로 인한 시가지 및 도로에 쌓인 제설모래가 정비됨으로써 주민과 교통상의 불편이 해소되었다.
군 관계자는 “도로파손부분 보수와 미 포장도로 사리부설 등을 일제정비 하여 민원불편을 해소하고 교통소동에 불편이 없도록 혼신을 가하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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