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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시설물 20여개소 중앙제어시스템으로 원격조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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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TC통합관리사 공정율 95%, 4월말 준공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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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3월 24일(월) 17:4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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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지사(지사장 장도성)는 시설물관리 자동화설비(TM/TC) 조작실을 겸한 통합관리사를 지난해 9월 18일 착공하여 현재 95%의 공정율을 보이며 4월말 준공예정으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장 지사장은 TM/TC통합관리사가 완공되면 고창군 공음면소재 동아배수장과 부안면, 아산면에서 시행중인 농촌용수개발사업의 수리시설물 20여개소를 중앙제어시스템으로 원격조정하여 관리하게 되며, 그동안 낡은 청사와 협소한 주차공간으로 민원인에게 많은 불편을 초래하였던 부분도 해소하고 직원들의 근무여건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한편 TM/TC통합관리사는 고창읍 덕산리 192-47번지외 2필지(대지면적 1,140평)에 2층 철근콘크리트 건물로 건평 212평, 총사업비 15억원이 투자되며, 4월말 준공 예정으로 현재 내부 미장공사가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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