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정균환 의원 시국 강연회

'남북관계 손상시키지 않는 특검제 되야'

2003년 03월 24일(월) 17:50 [(주)고창신문]

 

국회 정균환 의원은 지난 18일 11시 군민과 함께 하는 새로운 정치의 실현과 군민들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동리국악당에서 고창읍, 고수, 신림, 아산면민들을 대상으로 의정보고회를 실시했다.



정균환(부안 고창)의원은 지난 14일 공포한 특별검사제(이하 특검제)에 대해 "대북 송금문제는 햇빛정책의 일환으로 국익과 원활한 남북관계를 위하는 사항였기에, 특검제가 선포된 만큼 기존의 남북관계에 손상이 없도록 일반비리 사건 다루듯 하는 특검만을 고집해서는 안될 것이다"고 특검제 도입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다.



또한 IMF위기 극복을 비롯 인터넷의 세계화, 교육분야의 대중화와같은 업적을 남긴 김대중 전 대통령의 노고를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한편, 핵폐기물 처리장 고창후보지에 대해 브랜드농산물과 관광지, 잦은 지진으로 인한 입지조건, 운송수단 등의 이유를 들어 핵폐기물 처리장 유치에 적극 반대함을 나타냈다.



고창발전을 위해 핵폐기장 반대, 관광분야 등에 앞장서겠다는 정균환 의원은 "앞으로 소신있는 정치, 군민이 바라는 정치를 할 것이다"고 밝혔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