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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환 의원 시국 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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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관계 손상시키지 않는 특검제 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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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3월 24일(월) 17:5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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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정균환 의원은 지난 18일 11시 군민과 함께 하는 새로운 정치의 실현과 군민들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동리국악당에서 고창읍, 고수, 신림, 아산면민들을 대상으로 의정보고회를 실시했다.
정균환(부안 고창)의원은 지난 14일 공포한 특별검사제(이하 특검제)에 대해 "대북 송금문제는 햇빛정책의 일환으로 국익과 원활한 남북관계를 위하는 사항였기에, 특검제가 선포된 만큼 기존의 남북관계에 손상이 없도록 일반비리 사건 다루듯 하는 특검만을 고집해서는 안될 것이다"고 특검제 도입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다.
또한 IMF위기 극복을 비롯 인터넷의 세계화, 교육분야의 대중화와같은 업적을 남긴 김대중 전 대통령의 노고를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한편, 핵폐기물 처리장 고창후보지에 대해 브랜드농산물과 관광지, 잦은 지진으로 인한 입지조건, 운송수단 등의 이유를 들어 핵폐기물 처리장 유치에 적극 반대함을 나타냈다.
고창발전을 위해 핵폐기장 반대, 관광분야 등에 앞장서겠다는 정균환 의원은 "앞으로 소신있는 정치, 군민이 바라는 정치를 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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