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봉사의미 되새기며 훈훈한 인정과 사랑 만들어요”

새고창로타리 사미·월봉로타리마을 봉사단 창립

2003년 03월 24일(월) 17:50 [(주)고창신문]

 




지역사회 구성원들로 하여금 지역사회와 동료들에게 봉사의 정신을 불어넣고 독려함으로서 지역사회 생활을 개선하고 인생을 더욱 즐겁게 고취하기 위한 마을봉사단이 창립했다.



“마을봉사단은 내 가족을 포함한 모든 이웃들이 살고있는 지역사회를 보다 살기좋은 고장으로 개선해 나가는 주민들의 총체적인 노력을 우리 로타리가 후원하는 봉사파트너입니다”



새고창로타리클럽은 지난 17일 오전 11시 국제로타리 3670지구 사무총장을 비롯 이강수 군수, 고석원 도의원, 강대웅 무장면장과 마을 주민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고창로타리클럽 사미·월봉로타리마을 봉사단 창립식을 갖고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봉사정신과 공동체의식을 도모키로 했다.



이날 창립식에서 송제 이봉식 회장은 “개인주의와 물질만능 주의가 판을 치고 미풍양속과 인륜도덕이 무너져가는 현실에서 우리 고장만이라도 이웃을 위하는 봉사정신과 공동체의식이 살아숨쉬고 이웃과 이웃간에 훈훈한 인정과 사랑이 교류되는 살기좋은 고장으로 가꾸겠다는 목표달성에 모든 주민의 노력을 모으자”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사미로타리마을 봉사단 단장으로 취임한 강길원씨는 “우리마을 봉사단 창립이 있기까지 아낌없는 성원과 열성적인 후원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새고창로타리클럽 회원들의 격려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지역사회의 생활을 개선하고 지역주민의 화합과 단결속에 사미마을이 힘찬 도약을 해 고령화되어 가는 오지의 농촌만을 위해서 로타리 봉사정신을 계승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월봉로타리 봉사단 문병선 단장은 “봉사단체와의 우의를 다지며 소외되어가는 오지의 농촌에 특별한 관심을 갖고 봉사마을을 선정해 주어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새고창로타리 클럽은 앞으로 마을봉사단을 점진적으로 확산시켜 작은 농촌 지역부터 로타리의 목적인 봉사를 적극 실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