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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부서 축소, 사업부서는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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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조직진단 중간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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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3월 24일(월) 17:5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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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행정조직이 오는 6월부터 새로이 개편될 예정이다.
고창군은 지난 7일 군수실과 의원사무실에서 용역을 맡은 아시아태평양 자치경영연구원으로부터 조직진단학술용역 중간보고회를 받았다.
중간보고회 결과 이번 조직개편에서는 현행 11개 실·담당관·과 체제를 유지하는 한편 주민자치지원단을 과로 전환하고 지원부서를 축소하고 사업부서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또 업무량과 기능재조정을 통한 담당의 통합과 축소, 대민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주민봉사과 신설과 행정수요 담당기능재조정에 따른 명칭 변경등이 중점적으로 개편됐다.
개편안에 따르면 과의 경우 주민봉사과를 신설하고, 기획감사실을 기획정책실로, 문화체육과를 문화관광과로 환경보호과를 환경위생과로 주민자치지원단을 주민봉사과로 명칭을 변경하고 식품위생을 환경위생과로 조정했다.
또 경리와 관재를 분리하고, 관광진흥과 문화예술, 특작과 유통을 분리했으며 고령사회를 맞아 사회복지과에 노인복지 신설과 주민봉사과에 주민자치를 신설했다.
홍보담당은 기획정책실로, 통계는 자치행정과로, 부동산과 지적은 주민봉사과로, 주택은 주민봉사과 건축민원으로, 민원은 주민봉사과로, 보건소 위생은 환경위생과로 이관됐다.
조정된 부분은 공보를 홍보로 관재를 재산관리로 조정하고 법무와 감사를 통합하고 전산과 통계, 환경보전과 국토미화를 통합해 환경보존으로, 농정기획과 농산을 통합해 농정으로, 수산진흥과 수산증식을 통합해 수산진흥으로 통합했다. 반면 기존에 있던 실업대책과 국토미화 수산증식은 폐지했다.
군은 세계화 지방화 정보화 등 시대변화와 고창군의 고령화, 이농현상 등 사회경제적 여건변화분석을 통하여 이에 적합한 새로운 행정부서의 편성 및 주민지향적인 대응성 있는 행정조직 및 기능체계를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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