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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최초 영호남 담배판매인회 자매결연 맺어

고창-경북 예천

2003년 04월 08일(화) 17:47 [(주)고창신문]

 

한국담배판매인회 고창조합(조합장 최광수)은 지난 25일 영호남인의 화합과 친선도모를 위해 경북예천조합(조합장 김영섭)을 방문, 담배판매인회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번 자매결연은 영남과 호남지역의 담배판매인들이 전국최초로 결연을 맺어 큰 의미를 가진 가운데 최광수 조합장은 “지역간의 어려움을 떨쳐버리고 판매인조합 최초로 영호남의 갈등을 극복하고 지역간의 친목을 도모하여 전북의 고창조합과 경북의 예천조합이 형제의 인연을 맺음으로서 영원히 친목을 도모할 수 있게 주선해주신 황병호 중앙회장님과 권영택 전북 지역본부장님께 뜨거운 감사를 드리며 두 조합의 자매결연이 전국최초로 맺는 조합간 자매결연임을 깊게 인식하여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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