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새마을운동 고창군지회 최범석 회장 취임
|
|
'고창에 씨앗이 되는일 할 터'
|
|
2003년 04월 08일(화) 17:47 [(주)고창신문] 
|
|
|
새마을 운동 고창군지회는 지난달 28일 새마을 회관에서 이강수 군수를 비롯해 전 협의회장, 회원, 내빈 등 1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지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고창군 새마을운동의 획기적 발판을 마련한 전 고창군 임동규 지회장의 공적소개와 감사패, 공로패 전달식으로 이어졌다.
임동규 전 지회장은 지난 92년부터 02년까지 11년에 걸쳐 새마을운동 고창군지회를 이끌어오면서 농산물 직거래, 농촌일손 돕기, 수재민돕기 등의 다양한 활동 바탕아래 고창군에 진정한 새마을 운동의 정신을 새기고자 노력하였다.
그 결과 지난 94에는 전국 시■군 새마을 대표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기도.
임동규 전 지회장은 “각 회원과 협의회장의 도움으로 지금의 자리에 서게 된 것이다”며 “지회장을 떠나더라도 새마을지회가 우뚝 설 수 있도록 격려해 줄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취임한 최범석 지회장(현 제일병원장)은 “고창에 씨앗이 되는 일을 할 것”이라며 “회원들의 가슴에 남을 수 있도록 앞장서서 일하겠다”고 혼연일체의 새마을운동 고창군지회를 당부했다.
한편 이취임식과 함께 회관 제막식을 가진 고창 새마을회관은 월곡 택지지구 내에 4억8천만원을 투입, 연건평 120평에 2층 건물로 신축됐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