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부안면 중흥리 김남순씨

1백50만원 든 지갑 주워 주인에게 돌려줘

2003년 04월 08일(화) 17:50 [(주)고창신문]

 

부안면 중흥리 김남순씨(55세)가 현금 1백50만원이 든 지갑을 주워 주인에게 돌려주어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김씨는 지난 28일 우성예식장 주위를 지나던 중 현금 1백50만원이 든 지갑을 습득, 지갑에서 발견된 분실자 전화번호로 연락을 취해 29일 오전 9시경 주인에게 돌려주는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평소 이웃의 일을 내 일같이 생각하며 불우이웃을 돕는데 앞장서 온 김씨는 28일 고창읍 은동마을회관 준공식을 마치고 뒷마무리겸 고창읍 산림조합을 다녀오던 중 우성예식장 주위에서 지갑을 분실한 은동마을리장 김종길씨의 지갑을 주워 돌려줬다.



지갑을 분실한 김씨는 "지갑이 없어졌다는 것을 알고 어찌할 바를 몰랐는데 지갑을 주웠다며 김남순씨로부터 전화가 걸려와 안도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지갑을 주운 김씨는 부안면 전 군의원이었던 김준형씨의 부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