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선운사 주지 범여스님

“대중과 함께 할 수 있는 선운사 되도록 노력”

2003년 04월 08일(화) 17:50 [(주)고창신문]

 

조계종 제24교구 본사인 선운사 주지스님에 범여(梵如.54) 스님이 선출되었다.



선운사는 지난 2월 20일 본,말사 스님들이 참석한 신임주지스님 선출회의에서 총무원 재무부장을 역임한 범여 스님을 선운사 주지스님으로 선출했다.



범여스님은 “내 고향인 선운사 본사에서 어려운 시기에도 일을 해보고, 중책도 맡아보았는데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선운사 발전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문화유산을 지킨다는 것은 힘든 일이지만 우리 유산을 지키며 선운사가 대중들이 공부할 수 있는 곳이 되도록 만들겠다”는 범여스님은 “내년에는 종묘소에 박물관을 설치해 선운사가 군민들과 가깝게 느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범여스님은 지난 1963년 선운사 상원스님으로부터 사미계와 1976년 해인사 고암스님으로부터 비구계를 수지, 1994년부터 2001년까지 내장사 주지, 조계종 중앙선거관리 위원과 총무원 재무부장을 역임했다.



범여 주지스님은 4월 4일 임기가 시작해 4년동안 선운사의 총 살림을 맡게 된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