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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관리 63년 노하우 총력급수체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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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반공사 고창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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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5월 01일(목) 17:4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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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일 본격적인 영농급수를 위해 183일 영농급수체제에 돌입한 농기공 고창지사(지사장 장도성)는 물관리 63년동안 쌓아온 경험과 영농기 인력 풀(pool)제에 의한 현장중심의 직원간 상호보완적인 기구편성으로 총력물관리 체제에 돌입했다.
장지사장은 매년 반복되는 봄가뭄에 대비 지난달 15일까지 당면한 영농급수에 차질이 없도록 영농기 이전 공사의 조기 마무리 촉구를 위한 각 사업장별 순회 일정을 마치고, 주요 저수지의 여수토 물막이 마대쌓기를 완료하며 영농급수를 위한 발빠른 대처를 하고 있다.
특히 한해대책 시행계획을 3단계로 구분하여 비상급수상황실 운영에 의한 지하수개발, 하천굴착, 들샘활용 등 보충수원의 적극활용으로 저수량확보는 물론 보유하고 있는 한해대책 양수장비를 이용한 농업용수공급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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