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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전북지사 주소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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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5월 01일(목) 17:4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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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사고 피해자등 지원 업무 주소지가 이전됐다.
종전에 전주시 중노송동에 있는 교통안전공사 전북지사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3가 211-5번지(전화 214-4743)로 이전했다.
자동차사고 피해자등 지원업무는 자동차사고로 사망하거나 중증후유증 장해를 입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와 그 유자녀 및 피부양노부모에게 최소한의 생계유지와 재활노력을 보장해 주기 위해 보조금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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