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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고창병원장기 게이트볼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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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5월 01일(목) 17:4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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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병원(원장 조병채)이 주최하고 생활체육 고창군 게이트볼연합회(회장 송병주)가 주관하는 제4회 고창병원장기 게이트볼 대회가 지난 7일 고창읍 게이트볼장에서 개최됐다.
관내 노인들의 건강증진과 여가선용을 도모하고 지역간의 화합증진을 위해 열렸던 게이트볼대회는 보건의 날을 기념, 올해로 제4회를 맞고 있다.
조병채 원장은 개최사에서 "관내 노인층은 갈수록 증가해가는 반면 여가선용의 기회는 점차 줄어들고 있어, 고창군 게이트볼연합회와 함께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여가선용확대로 인해 노인들이 설자리를 많이 만들어 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대회는 남자부 13개팀과 여자부 13개팀이 경합하여 열린경기로 남자부, 여자부 1등은 각각 흥덕과 고창이 차지했다.
이외 남자부 2등 신림, 3등 고창, 부안 공동수상, 여자부 2등 심원, 3등 공음, 흥덕 공동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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