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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령화 시대 대책마련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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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5월 01일(목) 17:5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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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의 노인인구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지만 이에대한 대책과 지원책이 미흡해 대안마련이 시급히 요구되고 있다.
2003년 현재 고창군 노인인구는 전체인구 6만8천여명 중 1만3천2백69명으로 약 18.9%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전국 65세 이상 노령인구에 비해 무려 두배 이상이 많은 것.
농업이 주업인 고창군의 경우 젊은 층은 감소하고 노년층은 증가할 것이 불보듯 뻔해 노인복지사업 및 노령화에 대비한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군 전체인구가 매년4%이상씩 줄고 있는 상황에서 갈수록 노령 인구의 비율이 더 높아져 본격적인 노령화 시대를 가속시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렇게 노령화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어 군도 예산지원을 확대해 나가고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노인복지계를 신설하여 노인사업을 전담하는 전문부서를 신설할 예정이다.
하지만 노령화시대에 맞는 확실한 대책마련과 실버산업에 대한 육성책이 다양하게 지원되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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