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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꾸라지양식협회 최은호 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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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정보 교환을 통한 소득증대에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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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5월 01일(목) 17:5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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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꾸라지 양식업자들의 권익보호를 바탕으로 소득증대에 기여하겠습니다"
지난 3일 고창군 미꾸라지양식협회 창립총회에서 선출된 최은호 회장(40).
99년 고창군 미꾸라지양식협회가 창립되고 고 이계술 회장이 미꾸라지 양식업자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애써왔으나 고인이 되고난 후 관내 미꾸라지 양식업자들은 위기에 처했다.
이에 관내 미꾸라지 양식업자들은 협회의 중요성을 깨닫고 재결성 준비를 서둘러 창립총회를 갖고 최은호 회장을 선출하게 된 것.
전국 미꾸라지 양식의 30%를 차지하고 있는 우리군 미꾸라지 양식은 협회회원이 1백16명이며 대부분의 양식업자들이 협회에서 활동중이다.
전 면적 3헥타에서 1천1백여톤 생산, 해마다 50억원의 높은 수익률을 올리고 있다.
최은호 회장은 군산 수산전문대를 나와 수협에 12년동안 근무를 했으며, 현재 내경영어조합법인 대표이사의 임무를 맡고 있다.
최 회장은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협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며 "미꾸라지 양식업자들의 기술정보 교류로 서로 의지하며 기반을 닦아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1년간의 임기동안 양어 기술 보급에 주력하겠다"며 "미꾸라지 양식업의 번영을 통한 소득증대를 위해 유관기관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높은 양어기술의 보급을 위해 25일 군산대 교수를 초청하여 미꾸라지 양식교육을 실시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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