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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디지털시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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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5월 01일(목) 17:5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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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 앞서야 지역이 살아난다'는 사회의 풍토가 거세게 일고 있는 가운데 관내 초·중학교에서도 농촌의 열악한 환경을 딛고 디지털 도서관이 줄이어 체계를 정비하고 있다.
지난해 학교도서관 활성화 사업의 일환인 디지털자료실 구축 대상학교로 선정된 고창중학교(교장 류석완)는 도교육청에서 4천2백80만원과 고창교육청 1천만원을 지원받아 중학교 규모로는 드물게 큰 규모로 지난해 11월 개관하였다.
고창중학교가 디지털 도서관 시대를 맞이함과 함께 신림·심원·공음·매산초와 상하·흥덕중학교가 올해 디지털 도서관 구축에 준비하고 있다.
이와함께 지난 15일과 16일 고창중학교 디지털도서관 자료실에서 학교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시범수업 및 워크숍이 중학교 국어교사, 초등 도서관 담당교사 등 교육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날 워크숍은 학생들이 직접 디지털도서관을 활용하는 수업의 진행과 앞으로의 각급학교들의 디지털도서관과 연계한 교과수업 등의 의견을 나누고 학생들만의 도서관이 아닌 학부모와 지역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지역의 평생학습사회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수업을 진행하였다.
현재 고창중학교는 평생교육차원의 학부모 24명이 참여해 독서반을 꾸려가고 있으며, 학생들에게 도서대출 행운대찬치를 함으로 행운권 제출 등 디지털자료실 구축 대상학교로서 지역내 독서문화의 선구자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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