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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되는 동문회, 후배들의 길잡이 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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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중·고 총동창회 조병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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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5월 01일(목) 17:5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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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들의 단합으로 고창중·고의 맥을 이어감과 기반을 닦아온 명문중·고로서의 발걸음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지난 13일 고창중·고 개교84주년 정기총회에서 선출된 조병채(65·고창병원장·3,33회)동문. 조병채 회장은 "친목도모로 인한 모교의 발전, 동문들간의 정보공유로 고창중·고 졸업생으로서의 소속감을 높여가고 후배들의 길잡이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임기 2년동안에 열악한 환경으로 활동이 미비해가는 고창중학교 축구부의 명성을 다시 찾을 것이며, 인구유출로 인한 입학생감소대책에 각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문들의 많은 홍보로 지역의 명문중·고의 이미지를 새겨 갈 것이라는 포부를 말한다.
또한 "고창고의 명문대합격 진학률을 높이기 위해 동문들과 힘을모아 더 많은 후배들이 공부에 전념할 수 있도록 기숙사 신축의 노력을 할 것"이다고 했다.
조 회장은 "동문들이 바로서야 후배들을 이끌어 간다"며 "여러 동문들의 총동창회 운영방안에 많은 질타와 관심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조병채 원장은 전남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지역에서 의료활동을 펼쳐왔으며, 지난 93년부터 석천장학회를 통해 지금까지 2억7천여만원을 지역인재육성사업에 기증해왔다.
<프로필>
1938년 전북 고창 출생.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광주통합병원 부원장.
대전 조병채 외과 개원.
고창병원 개원.
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병원 설립.
석천재단 고창병원 장학회 회장.
고창고등학교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
고창중, 고등학교 총동창회 부회장.
고창군 체육회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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