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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욱지사, 업무청취 초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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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폐기장 선정지는 고창군민이 선택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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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5월 01일(목) 17:5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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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욱 전북도지사는 지난 7일 고창군을 내방하고 당면 주요 현안사업을 청취하는 한편 지역 기관단체장들과 지역현안문제를 논의했다.
강 지사는 이날 오전 고창군청을 방문하여 주요 간부들 및 군내 기관단체장을 접견하고 군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날 방문에서 강지사는 12시 고창 골프장 사업장을 찾아 골프장 조성사업현황을 청취한 뒤 자리를 선운산 관광호텔로 옮겨 이강수 군수, 고석원, 정길진 도의원 및 성호익 군의장, 군의원, 각 기관단체장, 사회봉사단체장들이 참여하는 오찬 간담회를 갖고 군정업무보고는 물론 지역현안사업에 대한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질의내용 및 답변
△<이기화 문화원장> 공음면 동학농민혁명의 발상지에 대한 의견은-공음면은 최초 발대식을 한 곳이나 농민봉기를 계획한 곳은 정읍이다. 발상지는 유권 해석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지자체마다 이론 재정립이 필요.
△<손일석 태평양전쟁희생자유족회장> 태평양전쟁 희생자에 대한 보상대안은-국제적인 문제라 확실한 대안을 갖기가 어려움, 도의회와 협의하여 지원하겠음
△<박정용 핵폐기물 대책위원> 핵폐기물 지역선정 용역보고서에 지질학적 보고서 부분에 누락된 부분이 있는데 투명하다고 보는가-부분적으로 검토한 적은 있다. 핵폐기장 선정지는 고창군민이 선택할 일. 다만, 고창군민이 한 목소리를 내야하지 않겠는가
△<박정숙 여성자원활동센타 대표> 독거노인들을 위한 건조세탁기 필요-지원하겠음
△<김해동 유풍RPC 대표> 수입개방으로 인한 전북의 쌀 판매가 어려워질 것이란 전망아래 전북도의 대책-농업만으로는 경쟁력을 가질 수 없다. 환경 친화적인 쌀, 기능성 쌀 등 브랜드 상품의 강화가 중요
△<문규환 농업기술센터 과장> 1군1품목으로 특성화로 도의 적극적인 지원요청 고창지역-도는 지역특산물 특화사업 10개를 선정하여 집중투자 할 계획.
한편, 건의사항을 청취 후 오후엔 해리면 동호항과 부창대교 건설 예정지를 방문해 추진 현황과 계획을 듣고 전북도 산하 수산시험연구소와 매일뉴질랜드치즈공장 공사현장 등 해안지역의 주요 사업장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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